예전에는 부업하는 사람들 보면
“진짜 부지런하다” 이런 생각만 했었는데
요즘은 왜 다들 부업 찾는지 조금씩 알 것 같다
나도 처음에는 크게 관심 없었다
그냥 직당 다니고 쉬는 날 쉬고 그렇게 지냈는데
시간 지날수록 뭔가 월급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느낌이 계속 들었다
물가는 점점 오르는데
막상 통장에 남는 건 생각보다 없고
가끔은 쉬는 날에도 돈 생각이 계속 날 때가 있었다
(나만 그런 생각이 드나~?)

그래서 나도 자연스럽게
“요즘 사람들이 많이 하는 부업이 뭐가 있지?”
이런 걸 하나씩 찾아보기 시작했다
근데 생각보다 종류가 진짜 많았다
배달 하는 사람
블로그 하는 사람도 많고
숏폼이나 유튜브 시작하는 사람도 많고
쿠팡파트너스나 스마트스토어 같은 것도 있고
미국주식이나 코인처럼 투자 쪽 보는 사람들도 많았다
예전에는 이런 걸 보면
“저건 욕심이 많거나 진짜 부지런한 사람이 하는 거 아냐?”
싶었는데 막상 찾아보니까
의외로 그냥 평범한 사람들이 하나씩 시작하는 경우도 많았다
나도 아직 엄청 뭘 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
일단 블로그부터 하나씩 해보려고 한다
큰돈을 바로 벌겠다는 느낌보다는
작은 거라도 꾸준히 해보면
나중에는 뭔가 달라질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
일단 중요한 건생각만 하는 것보다 뭐라도 시작하는게 정답이 아닐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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